남녀간 사랑의 과학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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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남녀간의 사랑은 뇌(腦)가 한다
남녀간 사랑을 관장하는 곳은 마음도 성기도 아닌 뇌(腦)라고 한다.
한마디로 사랑의 쾌감은 뇌(腦)의 화학 반응 이라는데....!
실제로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腦)는 마약에 도취 했을 때와 같다.
나. 사랑은 3단계로 진행한다
미국 릿거스 대학 헬렌피스 교수는
오랜 기간 동안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연구한 결과 남녀의 사랑은
욕망(LUST)-->끌림(ATTRACTION)-->애착(ATTACHMENT) 3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 별로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도 다르다고 함.
1). 욕망(LUST)의 단계.
이 단계의 성적욕구는 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만들어 냄. 그러나 사랑이 지속 되려면 단순한 성적 욕망에서 끝나지 않고
상대와 사랑에 빠지는 끌림(ATTRACTION)의 단계가 필요함.
2). 끌림( ATTRACTION)의 단계.
이 단계에서 연인들은 식욕을 잃고 밤낮으로 온통 연인 생각 뿐 이라는데
이단계를 지배하는 화학물질은 "도파민" "아드레나린" "세로토닌"등 이다.
"도파민"은 쾌감을 느기게 하며, (니코틴, 코카인도 같은 효과 활성화됨.)
"아드레나린"("노레피페프린")은 심장을 뛰게하고,
"세로토닌"은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화학물질로 일시적으로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3). 애착(ATTACHMENT)의단계
관계가 지속되면 더욱 밀착 되기를 원하고 결혼으로 발전한다.
이때 뇌에서는 "옥시토신과" " 바소프레신"이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출산이나 수유때 나와서 엄마와 아기의 결합력을 공고히 하며,
또 섹스 때에도 분비되 섹스를 하면 할수록 결합은 깊어진다.
다. 사랑은 중독현상 이다.
1.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 "노라 볼코" 박사는 마약 중독자와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활동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며
사랑에 빠진 사람이 연인이 없으면 슬퍼하며 탄식하는 것은
중독자에게 마약을 주지 않았을 때와 비슷한 현상 이라고 말함.
2.사랑의 쾌감을 만드는 화학 물질은 뇌(腦)에서 분비돼 몸전체 영향을 미침.
사랑 할때에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뛰고, 잠못이루고 식욕이 떨어지는것도
이 화학물질 때문 이랍니다 ("사랑에 미쳤다는".. 아주 과학적인 표현!?)
라.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 !?
1. 미시간 대학 "로버트 프라이어" 교수는
사랑에 빠졌을 때에는 화학물질 "세로토닌"이 계속 쏟아져 나오며
이 물질은 상대방 결점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여
주변에서 마무리 이야기 하여도 소용 없다고 함.
그런데 이들 성 호르몬 농도가 높게 유지되는것은 2년 정도이며
따라서 4~5년이 지나면 효과가 없어진다고 함.
(아무리 정열적인 사랑도 유효기간이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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